스타일즈 저택의 괴사건 13장 끝 영어원서 단어장
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
CHAPTER 13 POIROT EXPLAINS
have half a mind to do 할까 말까 생각하다
hectic 정신없이 바쁜
enfin (프랑스어, 엉팽) 요컨대
astute 영악한
besought beseech의 과거, 과거분사 간청하다
mollified 화가 누그러진
château (프랑스어, 샤토) 대저택
Eh bien! (프랑스어, 에 비엥) 그렇지! 앗! 아!
a man of method 매사에 찬찬한 사람
gait 걸음걸이
Bon! (프랑스어, 봉) 좋아!
dispense 약을 조제하다
undoing 실패의 원인
cock and bull story 터무니없는 이야기
slip 작은 실수
incriminating 유죄를 입증하는
perfidy 배신
penknife 주머니칼
solitary 유일한, 단 하나의
reprove 나무라다, 책망하다
debar 제외시키다
unscrupulous 부도덕한
dénouement (프랑스어, 데누망) 결말
compromising 의심스러운
La pauvre petite! (프랑스어, 라 포브르 프티트) 가여운 소녀! The poor girl!
les femmes! (프랑스어, 레 팜므) 여자들이란!
strenuously 맹렬하게
inexorably 가차없이
distress 고충, 곤경
conjugal 부부의
condemn 비난하다
tassel 술
impair 손상시키다
delightful 매력적인, 사랑스러운
2019.11.09. 완독 독후감
아무래도 영어원서로 읽으면 번역본으로 읽을 때보다는 더 천천히 자세히 신중하게 한 문장씩 꼼꼼하게 읽게 된다.
하지만 모르는 단어 숙어가 워낙 많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종종 건너뛰고 읽었다.
아, 정말이지 낯설고 어려운 영국영어 표현이 많이 나왔다. 영어 익히기에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소설이 좋다고 추천하던데, 나는 비추다.
가끔씩 나오는 짤막한 프랑스어도 은근히 신경 거슬린다.
어쨌거나 재미있다. 다소 복잡하고 약간 지루했지만 말이다.
애거서 크리스티가 추리소설이 아니라 연애소설로 성공했다면 어땠을까? 로맨스 소설에 나올 법한 심쿵한 문장이며 자잘한 연애 심리를 절묘하게 묘사하는 것을 보면, 연애소설로도 성공했을 것 같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메리 웨스트매컷이라는 필명으로 쓴 소설들은 연애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우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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